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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동완과 서윤아 커플의 '찜질방 힐링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숲 속에 위치한 찜질방에서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김동완은 "우리 윤아는 찜질복을 입어도 예쁘다"라며 연신 '하트눈'을 지었으며, 건식 사우나를 하던 중 "진맥을 봐 주겠다"며 서윤아의 손목을 잡은 뒤 "진맥이...아름다우십니다"라고 '심쿵' 멘트를 날렸다. 또한, 수건으로 양머리를 만들어 서윤아와 인증샷을 찍는가 하면, 꽃무늬 일바지에 새마을 청년 티셔츠를 맞춰 입고는 '촌캉스룩'을 시도하는 등 찰떡 케미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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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티타임에서 서윤아는 "주위서 다들 '결혼하기 전에 해외여행을 꼭 같이 가보라'고 하더라"고 슬쩍 말했다. 이에 김동완은 "원래 해외여행 가면 자주 싸우잖아. 그러면 우리도 해외 나가서 시원하게 싸워볼까?"라고 호응했다. 서윤아는 웃음을 터뜨리더니, "우리 비행기 탈까?"라고 물었고, 김동완은 "좋아"라고 화답했다. 직후 두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어디론가 떠난 모습이 살짝 공개돼 '멘토군단'을 흥분시켰다. 급기야 심진화는 "우리 윤아 책임져!"라며 과몰입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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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