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건강 이상을 고백했다.
최근 홍석천은 개인 계정에 "예전에 생겼던 폐에 염증이 다시 좀 재발한 듯하다"라고 알렸다.
홍석천은 "기침도 심하고 잠도 못 자고 마음도 아프다. 내 인생은 참 슬프다"며 건강 이상 증세로 힘든 마음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홍석천은 "일로, 운동으로 이겨내자. 빨리 건강도 다시 찾자"라며 의지를 드러냈다.
이와함께 홍석천은 약 봉투가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는데, 봉투에는 여러 종류의 기침, 가래 약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홍석천은 지난 1995년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후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얼굴을 알렸다.
홍석천은 현재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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