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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인 이채연은 자기소개서를 통해 본인이 직접 자산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힌다. 이용진은 "나도 이 부분이 좀 놀랐다. 재테크를 본인이 전부 다 한다고?"라며 비결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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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동생 채령이도 저도 ITZY, 아이즈원 시절 활동 초반에 큰 수익이 있었다. 근데 혼자 관리를 하려니 멘붕이었다. 전문적으로 컨설팅해 주시는 분들은 먼저 만나서 공부부터 시작했다"라며 야무진 모습으로 두 삼촌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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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부러지는 자산 관리는 물론, 야무진 태도로 생애 첫 알바를 훌륭하게 마무리한 채연의 '다해준다 인력사무소'는 오늘 밤 11시 3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