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보영이 딸의 9살 생일을 축하했다.
이보영은 13일 "지유 벌써 9살"이라며 딸의 생일파티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영의 딸은 예쁜 원피스를 입고 두 손을 하늘 위로 뻗으며 행복해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보영이 준비한 화려한 생일 축하 풍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지인 및 팬들은 "지유야 생일 축하해" "벌써 9살이라니! 많이컸다" "계속 건강하게 자라렴!" "완전 공주님이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월에도 이보영은 "우성이의 5살 생일 축하해♥"라며 성대한 아들의 생일파티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끈 바있다.
한편 이보영과 지성은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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