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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2023~20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승6무12패(승점 66)를 기록하며 최종 5위에 랭크됐다. 다음 시즌 유럽파리그에 출전한다. 토트넘 입장에선 아쉬움이 남을 수 있다. 토트넘은 개막 10경기에서 8승2무를 달리며 매서운 힘을 보여줬다. 하지만 '캡틴' 손흥민의 카타르아시안컵 출전, 일부 주축 선수의 부상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토트넘은 위기를 넘기지 못했다. 리그 1~4위 팀에 주어지는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티켓을 아쉽게 놓쳤다. 4위 애스턴빌라(승점 68)와의 격차는 단 2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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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또 다른 언론 풋볼인사이더의 보도를 인용해 '스펜스가 제노아로 이적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완전 영입 옵션이 활성화 되면 제노아는 토트넘에 700만 파운드를 지불할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2년 전 스펜스 영입 당시 200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이에 따라 토트넘은 2년 전 지불 금액의 절반 이하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