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걸그룹 아일릿 원희가 발목 부상을 당했다.
14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팬 커뮤니티에 "원희는 이번 주 촬영 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당분간 보조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원희는 오는 15일 진행되는 '알리익스프레스 2024 위버스 콘 페스티벌'(AliExpress 2024 Weverse Con Festival)' 무대에서 의자에 앉아 안무 없이 함께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예정된 스케줄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강한 상황이지만,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과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활동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25일 데뷔한 아일릿은 미니 1집 'SUPER REAL ME'의 타이틀곡 'Magnetic'으로 빌보드 핫100(4월 20일 자) 91위, 'SUPER REAL ME'로 빌보드 200 93위(5월 11일 자)에 오르며 K팝 데뷔앨범, 데뷔곡 최초의 성과를 배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이하 빌리프랩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아일릿(ILLIT) 멤버 원희의 스케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원희는 이번 주 촬영 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당분간 보조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6월 15일 AliExpress 2024 Weverse Con Festival 무대에는 참여하나, 의자에 앉아 안무 없이 함께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정된 스케줄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강한 상황이지만, 당사는 의료진의 소견과 아티스트의 회복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활동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원희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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