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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전 전승 '최강 몬스터즈'에 드리운 불길한 기운...모두를 놀라게 한 대구고 배찬승의 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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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몬스터즈'와 대구고가 각팀의 에이스를 출격시켜 진검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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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차전에서 대구고는 '최강 몬스터즈'에게 패했다. 선발 투수 유희관과 최강 마무리 니퍼트에게 막혀 단 1점도 득점하지 못한 대구고는 2차전을 앞두고 각성한 마음가짐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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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전 전승의 가도를 달리고 있는 '최강 몬스터즈'는 배찬승의 연습 투구를 보고 경악한다. 믿기 힘든 구속이 연이어 전광판에 찍히자 정용검 캐스터 또한 "오늘 경기는 정말 단언할 수 없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친다.
양측 팀을 단단히 지탱하는 에이스들의 맞대결 속에 승리를 거머쥘 팀은 누가 될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진다.
'최강 몬스터즈'가 대구고를 누르고 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오는 17일(월) 밤 10시 30분에 방송하는 '최강야구' 8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