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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락'을 키워드로 마련된 이번 오프라인 행사는 유저들에게 게임 외적으로도 다양한 즐거움을 주기 위해 과천 서울랜드에서 개최된다. '바람의나라: 연' 특유의 전통적인 감성을 살린 테마 공간을 마련하고 각양각색의 이벤트존과 체험존을 구성한다. 서울랜드 내 삼천리대극장에서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김동현 디렉터가 4주년 기념 여름 업데이트와 하반기 로드맵을 발표할 계획이다. 현장 참여가 어려운 유저들을 위해 '바람의나라: 연'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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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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