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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연애프로그램 '솔로지옥3'에서 엄청난 화제를 모은 분이 게스트라는 제작진의 설명에 한 번에 프로농구선수 이관희임을 알아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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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지민은 "저의 문제만이 아닌 거다"라며 이관희의 연애 스킬을 감탄, 그에게 몇 명이랑 연애해봤냐는 등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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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이 여자친구에게 자신이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말에 김지민은 "사실 저도 그가 무대 위에서 콧물 바르고 있을 때가 제일 멋있다"라는 등 팔불출 면모를 발산, 김준호와 달달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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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교제 중이지만, 손도 아직 잡지 않았다는 심현섭 커플을 바라보던 김지민은 "손만 안 잡고 다른 건(?) 다 했을 수도 있잖아"라고 운을 떼더니 "우리는 뽀뽀를 뒷짐 지고 한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자연스레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