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노윤서가 몸매를 드러내는 스타일로 시선을 강탈했다.
노윤서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상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윤서는 스케줄로 인해 상하이를 찾은 모습. 상하이 거리를 걷거나 호텔에서 촬영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상하이 거리에서는 크롭 상의와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11자 복근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타이트한 블랙 브라톱과 레깅스로 완벽한 슬렌더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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