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노윤서는 스케줄로 인해 상하이를 찾은 모습. 상하이 거리를 걷거나 호텔에서 촬영한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상하이 거리에서는 크롭 상의와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패션센스를 자랑했다.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11자 복근이 매력을 더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