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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는 '바이아웃'이 책정돼 있다. 5000만파운드(약 880억원)를 지불하면 영입이 가능하다. 유럽 축구의 '큰 손'인 바이에른은 이적 제의를 통해 맨시티의 의지를 시험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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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도 영입리스트에 있다. 바이에른의 지휘봉을 잡은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맨시티의 주장 출신이다. 그는 현역 시절 실바와 함께 뛰었다. 전천후 미드필더인 실바의 풍부한 경험과 다재다능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바이에른의 리빌딩을 위해선 실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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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타'는 '실바는 여전히 잉글랜그에서 행복해 하고 있고, 이적을 서두르지 않는 것 같다. 그러나 유럽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바이에른과 함께 독일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것은 그의 현 단계 커리어에서 매력적일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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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은 2023~2024시즌 무관에 울었다. 분데스리가 12시즌 연속 우승이 좌절됐고,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FA컵인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서는 첫 경기에서 3부리그 팀에 덜미를 잡혀 일찌감치 고배를 마셨다.
콤파니 감독의 과제는 '부활'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