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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방탄소년단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노래를 듣고난 뒤 "방탄소년단 진이 전역을 했다. 축하한다"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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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태진이 "진에게 언제 한 번 라디오 출연해달라고 부탁해봐라"라고 말하자 박명수는 "한 번 기대해보겠다"며 "앞으로 제대 세 달 동안 축하해줄 예정"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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