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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은 같은 소속사 동료인 배우 공승연을 응원하기 위해 글을 남긴 것. 특히 변우석은 현재 아시아 팬미팅 투어 '서머 레터(SUMMER LETTER)'를 진행 중이다.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지만, 출국 전까지 동료를 응원하는 훈훈한 마음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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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과 엔플라잉 멤버 이승협은 tvN '선재 업고 튀어'에서 절친한 친구 사이로 함께 열연했다. 드라마는 종영했지만 여전한 의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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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