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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고객 참여형 SAF 프로그램'을 통해 SAF 사용 활성화와 탄소 배출 감축을 위해 지난 2023년 9월부터 노력하고 있다. 국내 물류회사 LX판토스(2023년 11월), 일본 물류회사 유센로지스틱스(2024년 1월)에 이어 세번째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022년 2월 국내 최초로 파리~인천 구간 정기편 노선에 SAF를 도입했으며, 9월에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 쉘(Shell)과도 MOU를 맺고 2026년부터 5년 간 아시아·태평양·중동 지역 공항에서 우선 공급 받기로 했다. 향후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항공사로서 SAF 사용 활성화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고객사는 물론 정부, 정유사와도 지속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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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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