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금쪽 상담소' 노현희가 과거 황당했던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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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32년 차 배우 노현희, 윤수자 모녀가 출연했다.
이날 노현희는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부터 춤까지 다재다능한 능력을 살려 트로트 가수에 도전, 최근에는 대표로 몸담은 극단의 10주년 연극을 준비하고 있다는 활발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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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현희는 자신이 '원조 루머 부자'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노현희는 "과거에 서세원 선배님의 토크쇼에 출연했다. 녹화가 무거운 분위기로 흘러가서 재밌게 하려고 막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당시 여배우의 다소 파격적인 모습에 악플이 달렸다. 바로 '조영구에게 직접 들은 썰 푼다. 노현희 맨날 옷 벗고 피디들 앞에서 춤 춘다고 하더라'고 악플이 달리더라. 너무 황당하더라. 믿을 만 하게끔 이야기를 지어내더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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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과거 노현희의 매니저 역할을 했던 어머니는 "딸의 루머를 들으면 정말 화났다. 쫓아가서 싸우고 싶기도 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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