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금쪽 상담소' 노현희가 과거 황당했던 루머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32년 차 배우 노현희, 윤수자 모녀가 출연했다.
이날 노현희는 연기뿐만 아니라 노래부터 춤까지 다재다능한 능력을 살려 트로트 가수에 도전, 최근에는 대표로 몸담은 극단의 10주년 연극을 준비하고 있다는 활발한 근황을 전했다.
또한 노현희는 자신이 '원조 루머 부자'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노현희는 "과거에 서세원 선배님의 토크쇼에 출연했다. 녹화가 무거운 분위기로 흘러가서 재밌게 하려고 막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당시 여배우의 다소 파격적인 모습에 악플이 달렸다. 바로 '조영구에게 직접 들은 썰 푼다. 노현희 맨날 옷 벗고 피디들 앞에서 춤 춘다고 하더라'고 악플이 달리더라. 너무 황당하더라. 믿을 만 하게끔 이야기를 지어내더라"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과거 노현희의 매니저 역할을 했던 어머니는 "딸의 루머를 들으면 정말 화났다. 쫓아가서 싸우고 싶기도 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