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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나는 SOLO' 20기 최종 선택에서 영자는 상철과 최종 커플이 되어 '솔로나라'를 떠났던 터. 하지만 20기 최종회 직후, 상철이 아닌 광수와 120일째 연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시청자들에게 반전과 충격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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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데 당시 제가 정숙님의 친구 분과 소개팅을 하려고 했다. 그걸 본 광수님이 '소개팅을 왜 받냐'며 내게 문자를 보내더라. 내게 '소개팅 받기 전에 나랑 데이트 한번 하고 받아'라고 하더라. 상남자였다"고 광수에게 고백 받았을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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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은 광수가 먼저 했다고. 영자는 "광수님이 제 옆에 앉더니 '사귀자'고 먼저 얘기하더라. 좀 빠른 것 같아서 망설였다"며 "그러면서 제가 '만약에 현숙님이 오빠에게 대시한다고 해도 안 흔들릴 자신있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안 흔들린다'고 답하더라. 그래서 그럼 만나자고 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