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엔믹스 해원이 경미한 허리부상을 당했다.
엔믹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입장을 통해 "해원이 이번 주 연습 도중 경미한 허리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으나, 무리한 동작은 자제해야 한다는 전문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치료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해원은 오는 29일, 30일 출연 예정인 2024 상반기 특집 '쇼! 음악중심 in JAPAN' 무대를 앉아서 진행한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빠른 시일 내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원이 속한 엔믹스는 지난 2022년 2월 데뷔 싱글 'AD MARE(애드 마레)'로 데뷔했다. 이후 'DICE(다이스)', 'Love Me Like This(럽 미 라이크 디스)', 'Dash(대시)' 등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하 JYP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NMIXX 멤버 해원이 이번 주 연습 도중 경미한 허리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일상생활에는 문제가 없으나, 무리한 동작은 자제해야 한다는 전문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당분간 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치료에 전념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해원은 6월 29일(토), 30일(일) 예정이었던 2024 상반기 특집 <쇼! 음악중심 in JAPAN> 무대를 앉아서 진행하게 되었음을 안내 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빠른 시일 내에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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