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뷔가 신입 인턴에서 영상 편지를 남겼다.
28일 첫 방송된 tvN '서진이네2'에서는 아이슬란드에 한식당 '서진뚝배기'를 오픈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뷔 입대 10일 전, 뷔는 "건강한 생활 패턴으로 바꿔보고 싶다. 몸도 건강해지고 정신, 맑음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마인드가 좋다"고 하자, 박서준은 "내가 이야기 했다. 딱 한 달 간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뷔는 "'서진이네2' 진짜 기대된다. 후배 생긴다고 하니까"라면서 "일단은 느리면 안 될 것 같고, 속도를 빠르게 해서 막내다운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며 신입 후배에 편지를 남겼다. 이어 뷔는 "내가 돌아왔을 때는 그 모습이 익숙해져 있으면 좋겠다. 누군진 모르겠지만 그때 가서 보자"며 인사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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