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이지현이 딸의 부상 소식에 안타까워했다.
이지현은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걸크러쉬 서윤이가 오늘 학교에서 넘어졌어요. 인대파열 전치3주"라며 "이만한게 얼마나 다행인지요. 초음파보는데 자칫 했음 인대파열이 아니라 찢어질뻔 했더라구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정말 크게 안다친거에 감사 또 감사. 그래도 참 씩씩해요"라며 "엄마가 다 나을때까지 너의 발이 되어줄게. 아무걱정하지마 이쁜딸 얼른낫자"라고 의지를 다졌다.
함께한 영상에서 이지현의 딸 서윤 양이 목발을 짚고 오른발목에 깁스를 한 모습이다. 그래도 활짝 웃은 씩씩한 모습이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한편 이지현은 2번의 이혼 후 1남 1녀를 홀로 양육 중이다. 지난 2022년 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에 아들 우경 군과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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