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서지영만 안보이네."
가수 이지혜가 샵 남자 멤버들과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10년 정도 되려나. 오랜만에 만난 샵 멤바. 샵 남자 멤바 크리스토퍼&석현. 애들이 합해서 몇인디"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정신 없이 얘기하느라 사진 못 찍.. 단체사진 촌스럽지만 난 너무 좋은디"라며 모임에 함께한 이들의 이름을 나열하기도 했다.
함께한 사진에서 이지혜의 가족과 크리스 가족, 장석현이 다 함께 모인 모습이 관심을 모았다. 또 이지혜와 크리스, 장석현이 함께 건배를 하는 모습도 시선을 자극했다.
하지만 샵의 또다른 멤버인 서지영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지혜와 서지영은 예전의 기억은 잊고 절친으로 지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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