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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우는 발기술과 킥력을 갖춘 골키퍼다. 광양제철고를 졸업한 류원우는 2009년 전남에 입단하여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광주, 부천, 포항을 거쳐 2023년 충북청주에 입단한 류원우는 주장을 맡으며 팀을 이끌기도 했다. 2024시즌 8경기 출전 8실점 3번의 클린시트를 기록하고 있는 류원우는 친정팀 전남에 합류하며 신인 시절의 각오를 되새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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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류원우는 선수단 상견례를 진행한 후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하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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