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태국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을 하면서 통 큰 보상을 진행했다.
지난 2일(현지시각)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리사는 지난 5월 3일 오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태국 방콕의 차이나타운이라고 불리는 야오와랏에서 신곡 '록스타'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당시 리사는 뮤직비디오를 위해 해당 구역을 전면 폐쇄하고 촬영을 진행했다.
리사는 이로 인해 장사를 하지 못하게 된 가게 사장들에게 2만 바트를 보상금으로 줬다. 이는 태국 평균 한 달 치 급여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또한 행인들에게도 통행에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며 1000바트(한화 약 4만 원)를 주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리사의 '록스타'는 현대 R&B와 힙합 장르가 어우러진 곡으로, 이전 소속사인 YG를 떠나 새로 설립한 회사 LLOUD에서 발매한 첫 솔로곡이다. 이 곡은 지난달 28일 오전 유튜브에서 공개 후 24시간 만에 조회수 3240만을 기록했다.
리사는 지난달 28일 신곡 '록스타'(Rockstar)와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에 리사의 신곡은 발매와 동시에 미국 스포티파이에서 글로벌 차트 8위에 오르며 전 세계 스포티파이 차트 역사상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가장 큰 데뷔 성과를 거두는데 성공했다.
또한 스포티파이에서 전작 'Lalisa(라리사)'와 'Money(머니)'로 기록했던 15위, 28위보다 높은 수치를 보여준 리사의 '록스타'(Rockstar)는 그의 고향인 태국에서도 257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으로 1위를 차지, 태국에서 발매된 모든 앨범 중 가장 높은 일일 스트리밍 기록을 세웠다.
한편 리사는 개인 활동은 자신이 설립한 독립 레이블 라우드 컴퍼니에서 진행하고 있다. 또 소니뮤직 산하 레이블 RCA 레코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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