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고현정이 제주도에서 우연히 만난 팬과 눈물을 터뜨렸다.
고현정은 6일 자신의 유튜브채널 '고현정'에 '고현정 브이로그4'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제주도 한 식당에서 팬과 우연히 마주쳤다. 이 팬은 "언니 팬이다. 꿈인지 생시인지 모르겠다"라며 감격스러워했고 고현정은 팬을 다독였다.
이내 팬이 눈물을 보이고 "우리 보면 눈물 난다"고 팬을 끌어 안았고, 팬은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걱정했다.
이어 "브이로그 많이 올려주세요. 요즘 그걸로 힐링해요"라고 말했고 고현정은 "감사하다. 많이 올리려고 하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팬과 사진촬영을 마치고 헤어진 고현정은 눈물을 보이며 "왜 울어 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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