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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 에반게리온'은 1995년 방영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일본은 물론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자 유명 애니메이터인 안노 히데아키를 대표하는 IP다. 이후 안노 히데아키가 직접 기획과 각본, 총감독을 담당한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 시리즈' 4부작이 지난 2007년부터 2021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기존 팬들은 물론 새로운 유입된 팬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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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지와 아스카, 레이, 마리가 '크로니클' 세계관에서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는지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컬래버 소환수로 등장하는 파일럿들은 '롱기누스의 창'과 '프로그레시브 나이프', '팔레트 건' 등 에반게리온에 등장하는 각종 무기를 들고 '크로니클'의 몬스터와 전투를 펼치고, 도시를 파괴하려는 신규 보스와 대적하는 모습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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