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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신민철은 지인들과 함께 임신한 둘째 아이의 성별을 공개하는 젠더 리빌 이벤트에 나섰다. 성별을 알려주는 컬러의 색종이가 들어있는 풍선을 향해 멋진 돌려차기를 선보인 신민철은 아들을 지칭하는 하늘색 종이들이 흩날리는 풍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함께 자리한 혜림과 첫째 아들 신시우 군 역시 이를 보며 함께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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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혜림은 남편인 신민철과 8년 열애 끝에 2020년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었으며 지난달 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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