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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건물은 2014년에 준공된 준신축 빌딩으로, 대지면적 467.7㎡(141평), 연면적 1462.56㎡(442평),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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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등기부 등본에 따르면 윤아는 이 건물은 개인 명의로 매입했다. 채권최고액이 72억원으로, 윤아가 실제 투자한 금액은 대출을 제외한 현금 40억원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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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세는 25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윤아 소유 건물에서 약 300m 거리에 있는 건물이 지난해 6월 평(3.3㎡)당 1억7200만원에 거래된 사례가 있기때문이다. 윤아 건물의 대지면적을 평당 1억7200만원으로 계산하면 243억원이 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