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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성은 "제가 인상이 강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서 15년 전 성형외과 상담을 받았다. 견적이 3000만 원이 나왔는데 당시 전세금 7000만 원이 전 재산이었다. 그냥 팔자대로 살기로 했다"라고 에피소드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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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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