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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로 시작해 각종 예능, 노래, 홈쇼핑에 스포츠, 뮤지컬까지 여러 방면에서 활약 중인 조혜련이 뮤지컬 '메노포즈'에 함께 출연하며 친해진 배우 문희경, 가수 서지오, 개그우먼 신봉선과 함께 단합을 위해 힐링 촌캉스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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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 넘치는 시골 한옥에 도착한 이들은 조혜련이 준비한 일명 몸빼(?) 바지를 취향껏 골라 입고, 본격 촌캉스를 시작한다. 조혜련의 '아나까나', '빠나나날라'를 함께 부르기도 하고, 각자 준비해 온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단합을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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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지오는 "아들 태어난 후 이혼해 홀로 돈을 벌러 밤무대에 섰는데, 아들에겐 밤 방송을 하러 간다고 말했다"라며 안타까운 사연을 고백한다. 이어 문희경은 3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억하며 "고향에 가도 이젠 전화할 엄마가 없다"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고백해 모두의 마음을 먹먹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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