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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르트 빌트는 18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 스포츠 담당 이사 막스 에벨은 팀의 몇몇 멤버들에게 나쁜 소식을 전했다. 선발 출전에 관한 어떤 것도 보장할 수 없고, 그 선수는 더 이상 클럽의 미래 계획에 전혀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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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한때 핵심 선수였던 선수들이 더 이상 선발 출전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메시지다. 그 선수들은 이미 통보를 받았다'며 '조슈아 킴미히, 레온 고레츠카, 마티스 데 리흐트다'라고 했다. 또 이 매체는 '세르주 나브리와 킹슬리 코망 역시 꾸준히 매각과 연관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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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파니 감독은 팀 컬러를 바꾸기 위해 영입과 매각 등 선수단 개편을 대대적으로 하고 있다. 마티스 데 리흐트가 시발탄이었다.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개인 합의를 끝냈다. 바이에른 뮌헨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간의 이적료 협상만 남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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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콤파니 감독은 여전히 김민재의 가치를 높게 보고 있다. 다요 우파케마노, 에릭 다이어 등과 함께 팀의 센터백에서 경쟁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