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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이외에 2등부터 4등의 적중건수 및 개별 환급금액은 2등(5건/5125만4460원), 3등(68건/188만4360원), 4등(681건/37만6320원)이었으며, 1등부터 4등까지 합산한 총 적중건수는 754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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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토토 승무패 14개 대상경기 중 각 경기 결과는 승(홈팀의 승리)이 4경기로 집계됐고, 양팀의 무승부와 패(홈팀의 패배)가 각각 1건과 9건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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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에서는 대체적으로 리그 순위에서 앞서 있는 팀들이 승리를 차지했지만, 서울-김천, 전북-울산전은 정반대였다. 안방에서 경기를 치른 서울(6위)은 상위권인 김천(2위)을 맞아 1대0의 승리를 거뒀고, 전북(10위)도 울산(3위)을 홈으로 불러들여, 2대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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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슷한 위치에 놓인 가시와(13위)-가와사키(14위)전과 이와타(18위)-교토상가(17위)전은 무승부 결과가 발생할 확률이 높았지만, 각각 가와사키(3대2)와 교토상가(2대1)의 승리로 끝이 났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45회차 게임에서는 예상하기 힘든 결과들이 다수 발생해, 참가자들이 난항을 겪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며 "약 9억여원의 1등 적중금이 이월된 축구토토 46회차에도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46회차에 대한 자세한 경기 분석 내용 등은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 베트맨 내 토토가이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