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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스파 후쿠오카, 신트트라위던, 볼로냐를 거쳐 2021년 이적료 1600만파운드(약 280억원)에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토미야스는 2022년 2월~4월 종아리, 2023년 3월~7월 무릎, 2023년 12월 종아리, 2024년 2월~3월 종아리 등 4차례 부상을 입었다. 결장기간만 238일, 결장경기수만 40경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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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토미야스는 프리시즌에 막 돌입한 시점에 불의의 부상을 당하며 새 시즌 준비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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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야스와 더불어 풀백 키어런 티어니도 부상을 당했다. 지난시즌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임대를 마치고 돌아온 그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2022년 무릎 부상을 당한 뒤 정상적인 폼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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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은 '캡틴' 마르틴 외데가르와 주력 자원인 벤 화이트, 가브리엘 제주스, 조르지뉴, 올렉산드르 진첸코 등과 유스 자원을 포함한 스쿼드 26명으로 미국 투어를 떠났다.
데클란 라이스, 아론 램스데일, 부카요 사카, 카이 하베르츠, 가브리엘 마르티넬리 등 이번여름 유로2024와 2024년 코파아메리카에 출전한 주요 선수들은 추후 합류할 예정이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