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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6일 첫 방송한 '지코의 아티스트'는 그간 키스 오브 라이프, NCT 도영, 보이넥스트도어, 제로베이스원, 엔플라잉, (여자)아이들 등 활동하는 K팝 아이돌은 물론, 크러시, 김윤아, 이무진, 10CM, 스텔라장, 원슈타인, 바다, 허용별, 페퍼톤스, 한로로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무대를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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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큰 사랑을 받은 '지코의 아티스트'는 9월 초에 아쉬운 이별을 하게 됐다. 약 5개월 만에 시즌을 종영하는 셈이다. '더 시즌즈'가 1년간 세 명의 MC가 각자 자신의 이름을 건 시즌을 맡는 '연간 프로젝트'로 진행되기에, 따뜻한 봄부터 무더운 여름까지 이어온 '지코의 아티스트'도 가을을 맞아 마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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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 방송되는 '지코의 아티스트' 13화에는 FT아일랜드, 더 콰이엇, NCT 127이 출격하는 가운데, 이날 방송부터 8월 11일까지 '2024 파리 올림픽' 여파로 결방된다. KBS2 '지코의 아티스트'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