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랄랄은 지난 21일 3.7kg의 딸을 출산한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어 23일에는 "잘 먹고 잘 쉬다 나가자"며 조리원 입성도 알렸다.
Advertisement
또한 랄랄은 딸을 꼭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도 공유, 표정에서 엄마가 된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Advertisement
영상 속 랄랄은 자연분만을 시도했지만, 진통만 7시간 반 째. 촉진제 한 통을 다 맞고도 출산이 진행이 되지 않아 결국 제왕절개를 결정했다. 이에 랄랄은 걸어서 수술실로 향했고, 잠시 후 3.7kg의 딸을 출산했다. 랄랄은 출산 직후 딸을 보며 행복의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