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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계자는 28일로 예정된 2024년 하나은행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에 따라 "혹서기 선수 보호" 차원에서 일정 변경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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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은 25일 대전하나와 홈경기를 치른 뒤 주중 경기가 없어 일정이 상대적으로 여유롭다. 29라운드를 마친 후에는 9월 A매치 휴식기에 접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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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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