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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 챔피언십은 출범 당시부터 러시아, 동남아, 일본, 중국 등 다양한 지역의 단체와의 교류를 통해 통합 대회를 준비해 왔다. 이번 태국 대회는 그 첫 번째 발걸음으로, 국제 격투기 무대에서 링 챔피언십의 존재감을 확고히 할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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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내철 대표는 "태국 땅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를 넘어, 한국 격투기의 위상을 드높이고 글로벌 격투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는 중요한 기회"라며 "링 챔피언십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세계적인 격투기 스타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한국 격투기의 미래를 밝혀나갈 것이"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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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태국 대회는 태국 최고의 지상파 방송사 Channel 7에서 생중계되며 314만의 구독자를 보유한 TERO DIGITAL 유튜브 채널과 Fairtex Fight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서 중계되며 한국에서는 링 챔피언십 유튜브 채널과 다수의 플랫폼을 통해 현지 생중계될 예정이다.
출전 선수와 대진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