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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주우재는 자신의 SNS에 "결혼식 사회가 처음이라 너무 정신이 없어서 제대로 사진도 못찍었네"라며 "나의 두번째 친형(거의) 드디어 장가가다. 진짜 정말 행복하게 사세요"라고 축복하고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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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신랑 신부 옆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주우재 뿐만 아니라 절친 변우석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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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변우석도 자신의 스토리에 "형 잘가요"라고 적고 결혼식 버진로드에 당당히 신랑 입장하는 절친 형의 모습을 짧은 영상으로 공개하며 직접 축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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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사진에서도 신랑 바로 위에 자리해, 대세 배우를 지인으로 둔 신랑을 그날의 주인공으로 더 빛나게 했다.
한편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글로벌 스타로 급부상한 변우석은 최근 한달만에 SNS를 재개했다. 드라마 종영 후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가진 변우석은 현재 아웃도어, 금융, 전자, 뷰티 등 굵직한 브랜드 모델로 잇따라 발탁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