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이 귀여운 딸에 사르르 녹았다.
4일 이지훈은 "태교를 잘했더니 엄빠 감사합니다"라며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봤다.
이지훈은 "녹는다 녹아"라며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지만 미소 짓는 딸에 감동 받았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아야네가 선택했던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입실 기준, 객실에 따라 25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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