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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기와 맥주를 마시고 있는 이장우의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 틴트 선글라스에 밀리터리 버킷햇을 쓴 이장우는 비장한 표정으로 고기를 들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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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의 후덕해진 모습에 팬들은 "운동으로 찾으면 안 될까요?", "얼굴은 행복 충만해 보이네요", "행복 찾는 거 좋은데 볼살이 쪘어", "살이 찌고 있나 봐요. 많이 드시고 건강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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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이장우는 장내 유해균인 퍼미큐테스, 즉 '뚱보균'을 빼겠다며 철저하게 자기관리하는 유지어터 근황을 보여줬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