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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7일 오픈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 3' 1-3화에서는 100명의 유봇(유재석 AI 로봇), 종이의 집, 폐리조트 버티기 미션이 그려진 가운데, 적재적소에서 빛나는 흥과 리액션, 팀을 리드하는 면면을 보이며 강력해진 프로그램의 스케일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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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권유리는 지난 7월 영화 '핸섬가이즈' 무대인사 MC로 깜짝 지원사격에 나서 관객들을 찾는가 하면,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으로 약 1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도 계속될 열일 행보에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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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