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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은 "사우디에서 제안이 있었다. 하지만 내 꿈은 브라질 국가대표팀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이라며 '오일머니의 유혹'을 뿌리쳤다고 고백했다. 히샬리송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클럽은 알 아흘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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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영국 '더 타임스'는 토트넘이 잉글랜드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도미닉 솔란케(본머스) 영입 자금은 히샬리송의 사우디 이적 금액으로 충당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은 지난 두 시즌 잦은 부상과 기복으로 인해 6000만파운드에 이르는 몸값을 하지 못했다는 혹평을 받았다. 첫 시즌 EPL 1골, 두 번째 시즌 EPL 11골, 55경기에 12골에 그쳤다. 토트넘 주장 손흥민은 지난 두 시즌 71경기에 출전 27골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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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구체적인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 인터뷰로 인해 잔류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부인하기 어렵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