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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은 "빙수 시켜달라는 와중에 우리 또또 싱가포르 여행 갔다오느라 너무 오랜만이네. 셋 다 예뻐 죽어"라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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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동석은 현재 박지윤 명의의 집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이 알려졌다. 이에 최동석은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이사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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