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주말을 맞아 집으로 온 아이들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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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최동석은 "내 새꾸들 왔다"며 반려견과 함께 온 아이들을 집에 맞이했다.
최동석은 "빙수 시켜달라는 와중에 우리 또또 싱가포르 여행 갔다오느라 너무 오랜만이네. 셋 다 예뻐 죽어"라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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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 슬하 두 아이를 두고 있으나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알렸다.
양육권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동석은 현재 박지윤 명의의 집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이 알려졌다. 이에 최동석은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이사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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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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