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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감사의 신이자 이성파 감사팀장 신차일 역으로 매 주말 밤 시청자들의 막힌 속을 뻥 뚫어줬던 신하균은 "'감사합니다'를 시청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추운 겨울부터 더운 여름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다. 새로운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며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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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팀의 감성파 신입사원 구한수 역으로 눈부신 성장 서사를 그려낸 이정하는 "'감사합니다'를 시청해 주시고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우리 JU건설의 미래를 시청자 여러분들께서 마지막까지 함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정말 감사하다"며 캐릭터에 녹아든 애정 넘치는 인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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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황세웅(정문성)과 황대웅(진구)의 대결 구도를 보는 박진감이 있을 것"이라며 "과연 누가 신차일(신하균)의 손을 잡고 정의를 구현할지 관심 있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여 얽히고설킨 세 사람의 관계를 더욱 궁금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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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에서 배운 가르침과 경험을 토대로 또 한 번의 성장을 약속한 조아람은 "배우로서, 인간으로서 소중한 경험을 선물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JU건설 내부 가장 위험한 쥐새끼가 누구일지, 그 사람을 각 인물들이 어떻게 힘을 합쳐 잡아내는지 주목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해 tvN '감사합니다' 최종회가 더욱 기다려진다.
신하균, 이정하, 진구, 조아람의 JU건설 비리 청소, 대단원의 막을 내릴 tvN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 최종회는 1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