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캐나다 장대높이 뛰기 선수 앨리샤 뉴먼이 성인 콘텐츠 플랫폼에서 활동했다는 이유로 논란이 되고 있다.
뉴먼은 2024 파리 올림픽 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 4m85cm를 뛰어 동메달을 따낸 선수다. 그가 유료 성인 콘텐츠 플랫폼 '온리팬스'에서 활동하는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데일리메일 등 해외 각종 매체들은 뉴먼이 '온리팬스'에서 이른바 '벗방'을 하며 수익을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 플랫폼은 성인물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매체는 '온리팬스'를 '에로틱 플랫폼'이라고 규정하기도 했다.
실제로 온리팬스는 일본 AV배우들이 많이 활동할 만큼 전세계적으로 성인 콘텐츠에 특화된 서비스다. 이에 '올림픽 정신에 맞나'라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뉴먼에 대한 비난도 일어나고 있는 상황. 하지만 뉴먼 측은 "완전한 성인물이 아니다. 팬들과 소통이 목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측도 "우려할 만한 일은 아니다"라고 논란을 일축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