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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이끄는 나폴리는 2024~2025시즌 명예회복을 노린다. 나폴리는 불과 1년 사이에 급격히 추락했다. 나폴리는 지난 2022~2023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를 평정했다. '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주포' 빅터 오시멘 등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김민재 등이 이탈한 2023~2024시즌엔 추락을 거듭했다. 나폴리는 2023~2024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8경기에서 13승14무11패(승점 53)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최종 10위에 머물렀다. 새 시즌을 앞두고 콘테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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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생 맥토미니는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풀럼(잉글랜드), 갈라타사라이(튀르키예) 등의 러브콜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선은 '맨유는 풀럼과 이적료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고 전했다. 2001년생 길모어는 콘테 감독이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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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텐 하흐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2023~2024시즌 카라바오컵과 유럽챔피언스리그(UCL)에선 일찌감치 탈락했다. EPL에선 8위에 머물렀다. 그나마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에서 정상에 오르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맨유는 2024~2025시즌 명예회복을 노린다. 맨유는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레니 요로, 조슈아 지르크제이를 영입했다. 여기에 바이에른 뮌헨(독일)에서 마타이스 데 리흐트, 누사이르 마즈라위를 동시에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