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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NINE 시즌 2024'은 KBO 리그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 산학협력 프로그램. 10개 구단 및 중앙대를 비롯, 전국 25개 대학의 LINC3.0사업단 및 대학혁신사업단이 협약을 체결해 약 3개월간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각 구단은 담당 학생들을 구장에 초청해 ESG 사업에 관한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참여 학생들은 구장 탐방, 관중 인터뷰 등을 통해 각 구단에 필요한 ESG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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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수상한 KT위즈 팀 대표 아주대학교 김도웅 학생은 "구단의 마케팅 방향 및 ESG경영에 대한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었으며, 긴 시간 동안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완성해가는 과정이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KBO가 펼칠 ESG 활동들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팬으로서 참여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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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흥행몰이 중인 KBO리그는 최소 경기 800만 관중을 돌파했다. 15일 광복절을 맞아 5개 구장에서 8만6139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819만2300명을 기록중이다. 지난해 관중수 810만326명을 넘어섰고, 역대 최다인 2017년 840만688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