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태양의 아내 민효린이 임신설을 완벽하게 깨트렸다.
21일 민효린은 "포도 농장에 딸기 옷을 입고 갔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도농장에 방문한 민효린의 모습. 이때 민효린은 딸기 옷을 입고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민효린의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둘째가 있을 곳도 없네", "옷이 잘못했었네", "납작배를 보니 임신은 무조건 아닌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7월 민효린은 한 장의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었다.
당시 민효린은 화이트 상의에 핑크 롱스커트를 매치한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스타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고, 이때 일부 팬들은 살짝 나온 민효린의 배를 보고는 "Baby bump?" "혹시 두번째 미니미?"라며 둘째 임신 의혹을 품었다.
이에 민효린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태양·민효린 부부가 둘째를 임신한 게 아니다"라며 "옷 때문에 착시 현상이 일어난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민효린은 2018년 빅뱅 태양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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