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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은 60주년을 맞은 소감에 대해 "어느덧 가수한지 60년이 됐다. 오늘 영화를 보면서 60년 전 내 모습, 그 때의 감상을 다시 보니 가슴이 뭉클해졌다. 60년 동안 추억을 다시 담아 볼 수 있는 영화가 된 것 같다. 내 가슴 속 뜨거운 그리움의 추억을 느꼈다. 가슴에 깊이 닿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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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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