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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게스트는 조정석으로 '집대성' 최초로 부부가 출연했다. "동반출연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애 볼 사람이 한 명은 있어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떤 조정석은 대성과 깊은 친분을 자랑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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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조정석도 "그때 왜 얘기 안 해줬어?"라고 다시 되물었고, 대성은 "그거 진짜 형 (소개팅) 사인이었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조정석은 "얘기해 줬으면 뭐..."라며 소개팅 했을 것이라는 여지를 남겨 대성을 반성케 했다. 대성은 "워낙 거미 누나 팬이 많으니까 '아 정석이 형도 좋아하는구나' 이러고 끝난거지"라고 해명했고, 조정석은 "나도 그거였다"면서도 "내가 소개팅까지 받을 깜냥도 아니었다. 근데 또 네가 만약 얘기해줬으면 또.. (모르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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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조정석은 자신의 육아 스토리를 최초로 언급했다. "조리원 끝나고 집으로 가면 진짜 육아 시작이다"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내가 다 하겠다 다짐했다. 안 그러면 후회할 것 같았다. 그때 아기 재우는 거 신이었다. 거의 100일 정도는 내가 다 했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대성에게 아이를 재우는 꿀팁을 전수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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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