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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통신진흥회 7기 이사에 김영만 전 서울신문 사장 등 7명

[뉴스통신진흥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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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은 26일 김영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 등 7명을 뉴스통신진흥회 제7기 이사로 임명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신임 이사는 김영만 전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김승동 한국NGO신문 대표이사, 김환주 전 KBS 보도본부 해설위원, 송태권 전 한국일보 상무, 엄주웅 재단법인 호루라기 이사, 정일용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황호택 뉴스통신진흥회 이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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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는 2027년 8월까지 3년으로 임명장 수여식은 9월 4일 진행된다.

뉴스통신진흥회는 '뉴스통신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의 경영 감독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대통령이 관련법에 따라 국회 추천 3인, 신문협회와 방송협회 추천 각 1인을 포함해 7명을 이사로 임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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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통신진흥회는 향후 별도 회의를 열어 차기 이사장을 호선할 예정이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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