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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120억 펜트家 일상' 회장님 포스 독서

by 이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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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트로트 가수 장윤정의 남편이자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이 딸 하영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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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도경완은 자신의 SNS에 "주말엔 독서지.."라는 글과 함께 딸 하영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둘째 딸 하영이가 어린이 의자에 회장님 포스로 앉아 동화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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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이는 한쪽 다리를 다른 쪽 다리 무릎 위에 올린 채 자연스럽게 책 받침대처럼 다리를 쓰고 있는 모습이다.

다소 거만한 포즈가 도경완이 평소 장회장으로 부르는 엄마 장윤정의 모습을 닮아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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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해당 게시글에 "내사진 올리지 말랬지!!"이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유발했다.

최근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서울 용산에 위치한 120억원 상당의 고가 펜트하우스를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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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KBS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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